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处女作就口碑炸裂!出道即爆红,这十部韩剧真天神打架

作者:admin 发布:2020-06-03 11:32 | 点击数:

原标题:处女作就口碑炸裂!出道即爆红,这十部韩剧真天神打架

本翻译为沪江韩语翻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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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所周知,当幼说,电视剧作家都要有兴旺的脑洞,特出的笔力和逻辑。但是,想要功成名就,并不如想象中那么浅易。下面吾们来望望哪些韩剧作家处女作就一鸣惊人的吧。

이것은 공모전에서 당선되는 것보다 더 어렵고, 첫 입봉작이 성공을 거두는 것은 공모전에서 당선되는 것과 입봉하는 것, 두 가지를 합친 것보다도 더 어렵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첫 작품부터 ‘대박’을 터뜨리는 행운을 얻는 작가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

这比在公开招募中中选还要更难,首部入选作就成功比在公开征集运动中中选,荣登电视剧作家这两样夹首来还要难得。但是,幸运地从首部作品最先就大爆的作家并不是异国。

물론 그들의 성공을 단순한 ‘행운’이라고 치부하면 안 될 일이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물샐틈없는 전개, 그리고 살아 숨 쉬는 캐릭터까지, 그 모든 것이 다 드라마 작가들의 역량이기 때문이다.

自然,他们的成功并不及当成是单纯的”幸运“。清新的创意和滴水不漏的打开,还有活生生的角色,这些都要望剧作家们的能力。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첫 장편 입봉작으로 단번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버린 드라마 작가 10인을 함께 만나보도록 하자.

从这栽意义上,今天吾们一首来望望10位首部长篇作品就抓住了不悦目多的心的剧作家。

쌈,마이웨이-임상춘

《三流之路》-林尚春

돌풍을 일으킨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써낸 작가는 임상춘이다. 회사원 출신의 30대 여성이라는 것 이외에는 임상춘에 대해 그 어떤 정보도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가 성별을 유추할 수 없는 필명을 사용하는 이유는 ‘글로만 평가받고 싶어서’이다. 스스로의 극본에 대한 자신감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참고로 그의 장편 입봉작은 지난 2017년도에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KBS 2TV의 드라마 <쌈,마이웨이>였다. 당시 <쌈,마이웨이>는 최고 시청률 13.8%를 기록하면서 성황리에 종영했다.

写出了掀首炎潮的电视剧《山茶花开》的作家是林尚春。据说除了清新她是公司职员出身的30代女性,外界并不清新林尚春的任何情况。她行使让人难以辨别出性别的笔名据说是“只想倚赖文章获得评价”。对本身写的剧本外现得很自夸。行为参考,她的第一部长篇作品就是2017年炎播的KBS2TV电视剧《三流之路》。那时《三流之路》记录了最高的收视率13.8%,在盛况中收官。

뷰티 인사이드-임메아리

《内在美》-林回音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JTBC 방영작 <뷰티 인사이드>는 임메아리 작가의 입봉작이다. 임메아리 작가는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마 작가로 손꼽히는 김은숙의 보조작가로 경력을 쌓았다고 한다. 그의 필명인 ‘임메아리’ 역시 김은숙의 작품인 <신사의 품격> 속 캐릭터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임메아리 작가는 원작의 기본 설정 이외에는 모든 것을 자신의 손으로 재창조함으로써 드라마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被改编成同名电影的JTBC播出剧《内在美》是林回音作家的出道作。林回音作家据说曾行为韩国最佳电视剧作家的金恩淑的作家助理。她的笔名林回音是取自金恩淑作家的作品《绅士的品格》中的角色名字。林回音作家除了原作基本设定之外,所有都是始末本身的手重新创作的,引领了电视剧的成功。

비밀의 숲-이수연

《隐秘森林》-李秀妍

2017년도 방영 당시 ‘엄청난 웰메이드 드라마’라며 호평을 받았던 <비밀의 숲> 역시 이수연 작가의 입봉작이다. 당시 해당 작품의 극본을 쓴 것이 이른바 ‘쌩신인’이라는 것에 충격을 받은 이들이 한둘이 아니었다. 그만큼 <비밀의 숲>의 전개가 완벽했다는 뜻이다. 해당 작품을 통해 이수연 작가는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극본상을 수상했다.

2017年播出那时得到“专门益的精制剧”益评的《隐秘森林》也是李秀妍作家的处女作。那时该作品的剧本是所谓的“萌新”写的,这一点令很多人感到震惊。这也表清新《隐秘森林》的剧情打开很完善。始末该作品,李秀妍作家在大韩民国文化资讯大赏上获得文化体育不悦目光部长官的外彰,在“百想艺术大赏”上获得了TV部分的剧本奖。

www. 검색어를 입력하세요-권도은

《请输入搜索词WWW》-权度恩

지난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tvN 드라마 의 작가인 권도은은 임메아리와 마찬가지로 김은숙의 보조작가로서 활동했다. 이미 <뷰티 인사이드>가 인기리에 종영을 한 이후였기에, 권도은이 써낸 ‘검블유’에는 더욱더 많은 관심이 쏠렸다. 그 같은 주목이 부담스러울 만도 했건만, 권도은은 이에 전혀 굴하지 않고 훌륭한 작품을 써냈다. 이에 ‘김은숙 보조작가 출신이라고 하면 믿고 봐도 되겠다’라는 이야기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나오기도 했다.

往年得到很多人喜欢益的tvN电视剧《请输入搜索词WWW》的作家权度恩和林回音相通,都曾是金恩淑作家的作家助理。已经有过《内在美》在人气中收官的前例,于是权度恩所写的《请输入搜索词WWW》更是得到了人们的关注。固然这些关注也许会让人觉得义务,但是权度恩十足不被吓倒,写出了特出的作品。对此,不悦目多之中甚至还传出了“倘若是金恩淑作家的作家助理出身,就值得信任”的话。

스토브리그-이신화

《棒球大联盟》-李新华

SBS의 2020년작인 <스토브리그>는 이신화 작가의 입봉작이다. 보통 스포츠 드라마에서 스포츠란 주연들의 러브라인을 위한 ‘수단’에 불과했던 반면, <스토브리그>는 ‘야구’ 그 자체를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이에 야구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다. 이 모든 것의 배경에는 이신화 작가의 철저한 사전 조사가 있었다. 이를 두고 해당 작품의 주인공을 맡았던 배우 남궁민은 “이제 드라마판에서 이름값의 시대는 갔다고 생각한다”라며 이신화 작가를 극찬했다.

SBS的2020年作品《棒球大联盟》是李新华作家的处女作。清淡来说,体育电视剧中,体育题材清淡是行为主演们的喜欢情辅助手腕而已,但《 棒球大联盟》却抓住“棒球”本身深入。这获得了棒球粉丝们的绝对性声援。这所有的通盘都是出于作家李新华彻底的事前调查。对此,饰演该作品主人公的演员南宫珉说:“吾觉得现在在电视剧界,望名气的时代已经以前了”,盛赞李新华作家。

자백-임희철

《自白》-林熙哲

상당한 호평을 받았던 SBS의 방영작 <자백> 역시 신인 작가 임희철의 입봉작이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 번 판결이 확정되면 다시 재판을 청구할 수 없다는 ‘일사부재리 원칙’의 허점을 파고든 해당 작품은 방영 전까지만 해도 ‘거를 타선’ 취급을 받았다. 신인 작가의 데뷔작인 데다, 2PM 출신인 이준호 역시 주연감으로는 약하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까고 나니 이 같은 우려는 환호로 바뀌었다.

获得相等多益评的SBS电视剧《自白》也是新秀作家林熙哲的处女作,令人感到惊讶。深入发掘只要确定判刑就不得再乞求重判的“一案不重审原则”的弱点,该作品在播出前还被当成“不怎么样”。是新秀作家的出道作,而且2PM出身的李俊昊担纲主演也让人觉得太弱了。但是真的开播后,这些忧郁闷都变成了欢呼。

하이에나-김루리

《富豪辩护人》-金露莉

주연배우인 김혜수와 주지훈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이 묘미인 SBS <하이에나>. 해당 작품은 시청자들로부터 ‘혐관(서로 혐오하는 관계) 맛집’이라는 독특한 평을 받으면서 화제를 일으켰다. 이 같은 생생한 캐릭터를 창조해낸 것은 다름 아닌 신인 작가 김루리였다. SBS 극본공모전 출신인 김루리는 오랫동안 보조작가 생활을 거치면서 내공을 다졌다고 한다. 그 결과, <하이에나>는 최고 시청률 12.5%를 돌파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富豪辩护人》的主演演员金惠秀和朱智勋之间的绷紧的主要感是望剧的有趣。该作品得到了不悦目多们“相互厌凶的有关盛宴”的稀奇评价,引发了话题。创造出这些生动的角色的人就是新秀作家金露莉。SBS剧本公开召募的金露莉据说当过永远的作家助理,积攒了内功。《 富豪辩护人》那时最高收视率突破了12.5%,获得了很多人的喜欢益。

VIP-차해원

《VIP》—车海原

2019년도 SBS 방영작인 는 차해원 작가의 입봉작이었다. 첫 작품을 통해 시청률 11%를 넘겼고, 드라마의 주연인 장나라는 2019 SBS 연기대상의 대상 후보로 지목되기까지 했으니 ‘첫술에 배부른 격’이었다고 할 수 있다. 차해원 역시 임상춘과 마찬가지로 본명이 아닌 필명이라고 한다. SBS의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차해원 작가는 2017년도 SBS 극본공모전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작 수상자 출신으로, 과거 평범한 회사원이었다고 한다.

2019年SBS播出的《VIP》是车海原作家的处女作。始末首部作品,收视率超过了11%,公司动态电视剧主演—张娜拉甚至还获得了2019年SBS演技大赏候补,于是“首战成功”。车海原也和林尚春相通,不是真名,而是笔名。据SBS的有关人士所说,车海原作家是2017年SBS剧本公开召募的迷你系列部分特出作品得奖者出身,以前据说是一位清淡的公司职员。

쾌걸 춘향-홍자매

《英雄春香》—洪姐妹

홍자매는 <마이걸>, <환상의 커플>, <미남이시네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화유기>, <호텔 델루나>에 이르기까지,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많은 히트작을 써낸 드라마 작가팀이다. 이들의 데뷔작은 2005년도 KBS 2TV 방영작인 <쾌걸 춘향>이었다. 입봉작이 시청률 30%를 넘겼으니, 그야말로 ‘대박’이었다고 할 수 있다. 해당 작품을 통해 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함께 주연 배우인 한채영, 재희도 스타덤에 올랐다.

洪姐妹是推出了《吾的女孩》,《幻想情侣》,《吾的女朋侪是九尾狐》,《最佳喜欢情》,《主君的太阳》,《花游记》,《德鲁纳酒店》,很多炎门剧作的电视剧作家组。她们的出道作是2005年KBS2《英雄春香》。处女作的收视率超过30%,能够说真的是”大爆“了。始末该作品,洪静恩,洪美兰作家还有主演韩彩英,再熙都跻身了明星走列。

응답하라1997-이우정

《请回应1997》—李祐汀

‘tvN 드라마의 개국공신’이라 일컬어지는 <응답하라 1997>은 이우정 작가의 드라마 입봉작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 이우정 작가는 과거 잔뼈 굵은 예능 작가였다. 그랬기에 이우정과 함께 KBS에서 tvN으로 이적한 나영석이 드라마 작가로 나서겠다는 이우정을 향해 “드라마는 무슨 드라마냐 예능이나 같이 하자”라고 만류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뚝심 있게 자신의 주관을 밀고 나간 이우정은 ‘응칠’로 대박을 터뜨렸고, 이후의 ‘응답하라’ 시리즈들 역시 줄줄이 성공시켰다.

被称为”tvN电视剧的开国功臣“的《请回应1997》是作家李祐汀的处女作。正如很多人所清新的,李祐汀作家以前是一位专门智慧的综艺作家。因此,和李祐汀一首从KBS到tvN的罗英锡挽留想要转型成电视剧作家的李祐汀:”写什么电视剧啊,一首做综艺吧“。但是很有韧劲儿,坚持本身主不悦目的李祐汀却以《请回应1997》大爆,之后的《请回应》系列同样一连成功。

성황리 :(名词)盛况空前 ,盛况中 ,高潮中

집요하다 :(形容词)固执 ,执意 ,死板 ,执着

파고들다 : (自动词)深入 ,钻进 , 渗入 ,排泄

잔뼈 굵다 : (自动词)耍幼智慧 , 翅膀长硬 ,长大成人

뚝심 :(名词)耐力 ,韧力 ,韧劲儿

今日语法

-도록

接在动词、形容词词干后,外示后面情况的现在标、效果、水平、方式等。

사람들이 지나가도록 우리들은 비켜 섰다.

吾们让开些,益让人们以前。

-지만

连接词尾.外示转变.相等汉语的”但是”、”可是”、”不过”。

이 백화점은 비싸지만 좋습니다.

这家百货商店(的东西)贵,但是很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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